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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호 (2010.10.01) [152] 확대축소프린트블로그 저장목록보기
하늘 어머니 사랑이 하늘에 닿았다
종교화제 | 인터뷰 ―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30년 지킴이’ 김주철 총회장
인구 3%를 구원해 ‘세상 정화하는 소금’으로 봉사 많이 하는 것도 성경의 가르침
글 윤석진 월간중앙 전문기자 [grayoon@joongang.co.kr]
사진 이찬원 월간중앙 사진팀 부장 [leon@joongang.co.kr]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김주철 총회장. 김 총회장은 30년째 목회를 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지킴이이자, 버팀목이다. 온 세계가 엘로힘 하나님을 영접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이번에 김 총회장이 평소 무거운 입을 열었다.

김주철 총회장은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공식적인 대표자다. 1981년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의 길에 들어서 30년째 목회 사역을 하고 있다. 새벽 기도로 아침을 맞는 김 총회장의 일상은 분주하기 그지없다. 교회 행정을 총괄하고 설교에도 다른 목회자 못지않게 열성을 쏟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교회 본질과 현상에 대해 김 총회장은 두 시간 가까이 때로는 냉엄하게, 때로는 격렬하게 수많은 말을 쏟아냈다.

― 해외 성도의 한국 방문 행사가 연중 계속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의미는 무엇이고 그 열기는 어느 정도입니까?
“해외 성도에게 한국은 이스라엘과도 같은 성지입니다. 다시 말하면 한국은 해외 성도에게는 예언의 땅이기도 하죠. 그런 이유로 연중 1000명이 넘는 해외 성도가 한국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한국을 방문하면 교회에서는 이들에게 성경 세미나와 한국 교회 탐방, 한국 문화체험시간을 제공해줍니다. 한국 성도들을 만나고 지역교회를 탐방하며 문화체험을 하고 성경 세미나에 참석해 성경의 가르침을 배우고 어머니와 함께하는 시간도 갖게 되죠. 이런 프로그램에 참석하기 위해 매회 1000명이 넘는 신청자가 접수하지만 한국에서 저들을 다 수용할 수 없어서 매회 일정 수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해외방문단 신청자 모두에게 방문을 허용할 수 있도록 숙박문제와 교육시설문제, 교통문제 등 제반 여건이 조속히 해결되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 해외 복음선교의 분위기는 대륙별로 차이가 있습니까?
“대륙마다 엇비슷한 것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아시아와 남미에서의 복음이 다른 대륙에 비해 조금 더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죠. 분위기는 어디나 비슷합니다. 그러나 아프리카 대륙이 빨리 깨어났으면 하는 바람이 있죠. 왜냐하면 복음이 가장 늦게 전해진 대륙이다 보니 선교 역사가 짧습니다. 개척해야 할 곳도 많고요. 아프리카에 많은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 하나님의 교회 이름에는 ‘.기자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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